이 작품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 홍보를 위해 기획한 가상의 팝업 전시입니다. 패브릭 위 영화 이미지와 꽃을 어우러지게 표현하여 주인공과 패션계, 꽃 자체의 성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꽃은 생명력과 변화, 감정을 상징하며, 패브릭은 관람객이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거대한 영화적 스크린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홍보를 넘어 영화와 패션, 꽃이 만드는 새로운 서사를 체험하게 합니다.
This work is a virtual pop-up exhibition designed to promote Season 2 of The Devil Wears Prada. By blending film images with flowers on fabric, it links the protagonist, the fashion world, and the growth of the flowers into a single flow. The flowers symbolize vitality, change, and emotion, while the fabric serves as a giant cinematic screen. Beyond simple promotion, it invites viewers into a new narrative shaped by film, fashion, and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