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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키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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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ME

PRA-ME

실험

이세은 Seeun Lee
pra-me는 프라모델의 개념을 차용하여 시도한 프로젝트다. 일상 속 물건들은 단순한 쓰임새를 넘어 애착과 가치를 지닌다. 프라모델의 작은 부품들이 모여 하나의 완전한 형태를 이루듯,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이 모여 결국 ‘나’라는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러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타이포를 디자인하였다.
Pra-me is a project attempted by borrowing the concept of a plastic model. Everyday objects have attachment and value beyond simple uses. Just as small parts of the plastic model come together to form one complete form, my favorite items come together and eventually reveal the identity of 'I'. To visually expand these concepts, typo was de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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