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아홉 명의 캐릭터가 하얀 도화지 같은 세상을 꾸며나가는 세계관을 창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D 애니메이션 <스크래치>와 세계관 정보를 담은 리플렛, 캐릭터 굿즈샵을 제작하였다. 우리 또한 개인이 가진 색깔(성격 또는 개성)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
Nine characters with different colors created a worldview that colors the world of the drawing paper. Based on this, we created a 2D animation , a leaflet containing worldview information, and a character goods shop. We also have different colors(personality) of individuals, but we must understand and coexist with each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