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은 무슨 맛인가요?” 사랑의 호르몬은 사랑할 때 분비되는 네 가지 대표 호르몬을 하트 막대사탕에 비유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전시 프로젝트이다. 도파민은 팝핑 캔디, 세로토닌은 마시멜로, 옥시토신은 카라멜, 엔도르핀은 레몬 사탕으로 구현했다. 서로 다른 맛과 질감의 사탕처럼 호르몬이 주는 감각적 차이를 관객이 직관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사랑의 복합성과 즐거움을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What does your love taste like?" "Love Hormones" is an exhibition project that visually represents the four major hormones secreted during love, using heart-shaped lollipops as metaphors. Dopamine is represented by popping candy, serotonin by marshmallow, oxytocin by caramel, and endorphins by lemon candy. Like candies with different flavors and textures, the exhibition aims to allow viewers to intuitively experience the sensory differences these hormones bring, thereby delightfully conveying the complexity and joy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