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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키설키

얽히고 설킨 모든 것이
영감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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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별

Byeol Byeol Byeol

실험

김예나, 이아영 Yena Kim, Ayoung Lee
프로젝트 [별별별]은 대학이라는 공간을 유쾌하게 바라보며, 대학생은 물론 대학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대학 생활의 단면을 공감하고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입니다. 표지판 디자인과 감정 공유 인터랙티브 아트를 통해 잊고 싶은 기억이나 공감할 고민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별의별 일이 다 있다’, ‘별생각 다 들지?’, '별거 아니다!’라는 가벼운 메시지를 전해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다층적 대학 이미지를 제안합니다.
Project [Byeol Byeol Byeol] playfully reinterprets the space of the university, inviting not only students but also non-students to empathize with and indirectly experience fragments of campus life. Through sign design and interactive art for emotional sharing, the project visualizes relatable worries and forgotten memories. With lighthearted messages such as “All sorts of things happen,” “So many thoughts cross your mind,” and “It’s no big deal,” it encourages a more positive and multifaceted view of the university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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