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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실험실

별난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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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그래픽

김성민 Seongmin Kim
[조금은 특별한, 때로는 별난] [별난 실험실]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맛의 조합을 탐구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가장 익숙한 과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합하고,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화이트, 과일 고유의 색, 블랙을 조합하고 곡선 대신 직선을 사용하여 실험적이면서도 체계적인 브랜드의 성격을 강조했습니다. 패키지에 담긴 선의 흐름과 굵기는 과일 조합에 대한 깊은 고민을 상징하며, 하나의 패키지 안에 두 가지 음료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메론, 사과, 레몬을 활용해 세 가지 독창적인 과일 조합 패키지를 제작했으며, 각 패키지는 과일의 색과 성격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Slightly special, sometimes unusual] [Unusual Laboratory] is a brand that explores the combinations of different flavors that exist in the world. In this exhibition, we combined the most familiar fruits with a new perspective and expressed them in a design. We emphasized the character of the brand experimentally and systematically by combining white, fruit-specific colors, and black, and using straight lines instead of curves. The flow of lines and thicknesses in the package symbolize deep agony over fruit combinations, leading to two drinks in one package. We created three unique fruit combination packages using melon, apple, and lemon, each package showing new possibilities based on the color and character of the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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