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고민을 담은 도서『방황하는 아티스트에게』를 새롭게 해석하고, 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한 작업입니다. 내용의 정서적 흐름에 맞춰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을 조율했으며, 예술가가 겪는 창작 슬럼프라는 주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디자인 톤을 재해석했습니다.
This work reinterprets the book "To the Wandering Artist," which explores the artist's identity and struggles, and visually reconstructs its atmosphere. The typography and layout were adjusted to reflect the emotional flow of the content, and the overall design tone was reinterpreted to immerse the viewer in the theme of the artist's creative sl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