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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키설키

얽히고 설킨 모든 것이
영감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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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고 채워지는

Fragments and Wholeness.

미디어

하재연 Jaeyeon Ha
일상 속에서 우리가 종종 지나치거나 무심코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감정적 변화를 해석합니다. 소리와 단어의 관계를 재조명하여, 일상 속 작은 소리들이 어떻게 감정적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탐구합니다. 소리와 관련된 내면적 감정과 사유를 풀어내어, 관람자가 소리 뒤에 숨어 있는 이야기에서 심리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청각적 경험이 시각 언어와 감성 언어로 변환되는, 일련의 감각 통로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We collect everyday sounds that often pass unnoticed and interpret the emotions they evoke. By reexamining the bond between sound and language, we explore how small sounds shape experience. Each unfolds into personal reflections, inviting the audience to encounter hidden stories and resonances. This project creates a sensory passage where auditory moments transform into visual and emotional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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