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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의미

At the Edge of Meaning

미디어

정유진 Yujin Jeong
<경계에 선 의미>는 번역이 어렵거나 언어 간 의미가 완전히 전달되지 않는 단어들을 시각화한 아카이브 프로젝트다. 다양한 언어에서 단어를 선정하여 모션 그래픽으로 풀어내고, 언어가 지닌 간극과 문화적 맥락을 보여주었다. 이는 언어적 한계 속에서 전달되지 않는 의미를 담아내며, 웹사이트와 포스터로 언어와 의미의 경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At the Edge of Meaning is an archival project that visualizes words that are difficult to translate or whose meanings cannot be fully conveyed across languages. Words were selected from diverse languages and reinterpreted through motion graphics to reveal the gaps and cultural contexts inherent in language. It captures the meanings left untranslated within linguistic limits, and expresses the boundary between language and meaning visually through a website and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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