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식물을 단순한 장식이 아닌 함께 시간을 쌓아가는 ‘반려’로 바라보는 책이다. 각기 다른 이야기를 지닌 20가지의 식물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며 사소한 돌봄이 주는 깊은 즐거움을 일깨운다. 그렇게 식물은 어느새 조용하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우리의 곁에 머문다.
"Companion" is a book that looks at plants as 'companions' that accumulate time together, not just decorations. Twenty plants with different stories make our day a little smoother and awaken the deep joy of trivial care. In this way, plants stay with us in a quiet but certain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