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 정보를 담은 책으로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래픽과 유머를 가미했다. 실제의 상황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상상하며 진행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했다. 단순히 좀비의 특징뿐 아니라, 재난 상황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법이 힘을 잃은 경우에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물건들의 새로운 사용 방법 등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Editorial design, advertising design] It is a book containing essential information for survival in zombie apocalypse situations, adding lovely character graphics and humor. It was intended to provide a guide that can autonomously imagine and proceed based on actual situations. It helps us look at not only the characteristics of zombies, but also what problems various human groups can cause in disaster situations, how to act in case the law loses power, and new ways to use objects in everyda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