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의 존재로 비유된 ‘타인’과의 시각적 교류 가능성을 탐구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교류 시 발생하는 현상을 4개의 파장으로 분류하고, 각 파장을 고유의 로고타입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사용자는 유형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파장을 부여받으며, 해당 파장의 시각 체계로 구성된 개인화된 그래픽 포스터와 라벨을 웹에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우주와 해파리를 주요 메타포로 삼아 그래픽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인터랙티브 웹과 기타 출력물.
A design project exploring visual communication with ‘others’ as extraterrestrial metaphors. Four wavelengths classify communication phenomena, each with a unique logotype. Through diagnostics, users discover their wavelength and generate custom posters and labels online in their wavelength's visual language. The graphic system employs space and jellyfish as core metaphors. Interactive web and print outp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