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얼키설키

얽히고 설킨 모든 것이
영감이 되는 순간

뒤로가기

업핏

Upfit

미디어

김민경 Minkyung Kim
업핏(Upfit)은 안 입는 옷을 새롭게 리폼해주는 업사이클링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옷장을 정리하며 버려지는 의류를 사진으로 업로드하거나 직접 정보를 입력해 분석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리폼 디자이너와 매칭되어 새로운 옷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 패션 소비의 반복과 폐기를 줄이는 이 과정은 단순한 변형이 아닌, 각자의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의미 있는 새활용'이다. 입지 않는 옷을 입고 싶은 옷으로 바꿔주는, 지속가능한 의류 순환의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Upfit is an upcycling platform that turns unused clothing into new items. Users can upload photos or input clothing details for analysis, then get matched with redesigners to create new garments. This reduces wasteful fashion cycles, offering not just alteration but meaningful reuse that reflects personal style. Upfit proposes a sustainable way of clothing circulation by transforming unworn clothes into desired outfits.
KR EN